'축구계의 피카소' 로버트슨, 72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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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포리스트 시절의 존 로버트슨(왼쪽). AP뉴시스‘축구계의 피카소’로 불린 스코틀랜드의 전설 존 로버트슨이 7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로버트슨이 이날 별세했다. 로버트슨은 노팅엄 포리스트가 잉글랜드 프로축구의 강팀으로 유명하던 1970∼1980년대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로버트슨은 특히 노팅엄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의 전신인 유러피언컵 2연패를 차지할 때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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