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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의 여왕' 마사 스튜어트, 스완지시티 공동 구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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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샤 스튜어트(오른쪽)와 스눕 독 | AP연합뉴스

마샤 스튜어트(오른쪽)와 스눕 독 | AP연합뉴스

‘살림의 여왕’으로 불리는 마샤 스튜어트(84)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스완지시티의 공동 구단주가 됐다.

AP통신은 26일 스튜어트가 힙합 스타인 스눕독과 크로아티아의 슈퍼스타 루카 모드리치(AC밀란) 등에 이어 스완지시티의 지분 투자에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스튜어트는 미국 여성 최초의 자수성가 억만장자로 불린다. 월가 주식중개인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딘 뒤 TV프로그램 마사 스튜어트 리빙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그 명성을 바탕으로 생활·가정용품 분야에서 큰 돈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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