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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대신 토트넘 이적은 잘못된 선택이었다"…잉글랜드 레전드, 현연 은퇴 20년 지나도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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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대신 토트넘 이적은 잘못된 선택이었다"…잉글랜드 레전드, 현연 은퇴 20년 지나도 후회
개스코인/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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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코인/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던 개스코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이적 기회를 거부하고 토트넘을 선택한 것이 후회된다는 뜻을 나타냈다.

영국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26일 '잉글랜드의 전설적인 선수는 토트넘 대신 맨유를 선택했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개스코인은 토트넘에서 세 시즌 동안 33골을 넣고 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개스코인은 1988년 뉴캐슬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고 당시 이적료는 220만파운드였다'며 '맨유도 똑같은 이적료를 제시했고 퍼거슨 감독은 개스코인을 올드트래포드로 데려오려 했다. 개스코인은 동료였던 와들과 대화를 나눴고 와들의 설득으로 맨체스터 대신 런던으로 향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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