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를 위하여'···프랑스 '축구 영웅'의 아들이 프랑스가 아닌 알제리를 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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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지단. AFP연합뉴스
알제리 대표팀의 일원으로 모로코에서 열리는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 중인 루카는 26일 비인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알제리를 생각하면 항상 할아버지가 떠오른다”며 “대표팀 합류 전 할아버지와 대화했는데 나의 결정을 매우 기뻐하며 자랑스러워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감독과 알제리축구협회장이 나에게 연락을 줬을 때부터 내 나라를 대표하고 싶다는 생각이 분명해졌다. 가족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눴고 모두 기뻐해 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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