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피카소', 별이 되다…노팅엄 레전드 로버트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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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슨(왼쪽에서 두 번째)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노팅엄 포리스트(잉글랜드) 레전드인 '축구의 피카소' 존 로버트슨이 별세했다.
영국 매체 BBC는 26일(한국시간) 로버트슨이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향년 72세.
로버트슨은 현역 시절 스코틀랜드 축구대표팀과 노팅엄에서 활약했던 측면 공격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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