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 다치게 하려는 마음 없었어, 불운했다고 생각해"…반 더 벤, "경기 후 문자 보내 회복 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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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미키 반 더 벤이 자신의 태클로 인해 큰 부상을 입은 리버풀 공격수 알렉산더 이삭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영국 '미러'는 24일(한국시간) "리버풀 공격수 이삭이 토트넘 수비수 반 더 벤의 태클로 다리가 부러졌다. 이에 반 더 벤이 입장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리버풀 공격수 이삭이 골절 부상을 입었다. 그는 지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로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교체 출전했다. 후반 11분엔 플로리안 비르츠의 패스를 받아 득점까지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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