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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완전히 망가진 일본에이스 후루하시, 셀틱 복귀설…"셀틱팬들도 결사반대…전성기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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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폼이 완전히 망가지 일본선수가 재기를 노린다.

주인공은 후루하시 쿄고(30, 버밍엄 시티)다. 그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에서 뛰면서 85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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