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중앙 수비수" 김민재 어쩌나…전반기 평점 3.5점→우파메카노-타에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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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다소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독일 'SPOX'는 2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훌륭한 전반기를 보냈다. 선수들은 각자 어떻게 활약했을까?"라며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의 전반기 평점을 매겼다. 매체는 300분 미만으로 출전한 선수는 제외하고평가를 내렸다.
매체는 김민재에 대해 "세 번째 중앙 수비수로서 김민재는 다요 우파메카노나 조나단 타를 휴식시킬 때만 출전했다. 몇 번의 작은 흔들림은 있었으나 큰 실수는 없었다"라며 평점 3.5점을 부여했다. 독일 매체는 1~5점 사이로 평점을 매긴다. 점수가 낮을수록 활약이 좋았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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