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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턴 육성 의지+카윗 감독 러브콜' 윤도영, 엑셀시오르 떠나 도르드레흐트 재임대 가는 이유[SC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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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턴 육성 의지+카윗 감독 러브콜' 윤도영, 엑셀시오르 떠나 도르드레흐트 재임대 가는 이유[SC비하인드]
사진캡처=엑셀시오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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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엑셀시오르 SNS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원더보이' 윤도영이 유럽에서 다시 새출발에 나선다.

24일(한국시각) 네덜란드 매체 보에트발 인터내셔널은 '윤도영이 엑셀시오르를 떠나 원소속팀 브라이턴으로 돌아간다'고 보도했다.

대전 유스 출신의 윤도영은 탁월한 기술을 앞세워 일찌감치 최고 유망주로 불렸다. 2024년 대전과 준프로 계약을 맺은 윤도영은 그해 5월 구단 최연소인 17세6개월27일의 나이에 K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신예 답지 않은 기량을 과시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고, 데뷔 시즌 1골-3도움을 기록했다. '고등 윙어' 양민혁(포츠머스)만큼은 아니지만,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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