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퍼거슨-벵거…14년째 이어 2030년까지 동행 꿈꾼다! 역대급 장기 집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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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동행을 이어간다.
스페인 '마르카'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시메오네 감독 없는 아틀레티코는 상상할 수 없다. 2011년 12월 중도 부임한 후 계속 팀을 이끌고 있는데 기존 계약기간 2027년을 넘어 9번째 재계약을 하려고 한다"고 보도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아틀레티코와 동행을 이어갈 것이다. 시메오네 감독은 아르헨티나 전설로 A매치만 106경기를 뛰었다. 선수 시절 세비야, 아틀레티코에서 활약을 했고 인터밀란, 라치오에서 뛰다 2003년 아틀레티코로 돌아왔다. 2005년 라싱 클루브로 이적해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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