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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WOW" 원더골→'2400억 와장창' 위험 태클…판더펜 '오피셜' 공식발표, "내 다리 사이에 떨어진 것 불운"→"문자로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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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WOW" 원더골→'2400억 와장창' 위험 태클…판더펜 '오피셜' 공식발표, "내 다리 사이에 떨어진 것 불운"→"문자로 위로했다"
사진=토트넘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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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최근 몇 달 사이 명장면과 위험한 장면을 동시에 만든 미키 판더펜이 알렉산다르 이삭에게 위로의 문자를 직접 전했다.

토트넘의 투더래인앤백은 25일(한국시각) '판더펜은 이삭에게 다리 골절을 만든 태클 후 직접 보낸 메시지에 대해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투더래인앤백은 '판더펜은 태클 이후 이삭과 이야기를 나눴다. 판더펜은 다리 골절을 초래한 태클에 대해 사과 메시지를 보냈고, 이삭이 이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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