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최악의 GK, 튀르키예 진출 후 "내 생에 최고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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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5/202512250731771727_694c6dc182eae.jpg)
[OSEN=정승우 기자]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넘버원이었던 안드레 오나나(29, 트라브존스포르)는 이제 "인생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한다. 무대는 올드 트래포드가 아닌 튀르키예다.
글로벌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은 24일(한국시간) 안드레 오나나의 트라브존스포르 생활을 조명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과 대비되는 현재의 만족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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