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결승전 득점, 유스 팀에서 1년 훈련 굴욕'…잔인한 이탈리아 명문, 방출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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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리버풀에서 전성기를 보낸 공격수 오리기가 소속팀에서 방출 당했다.
AC밀란은 24일 '오리기와의 계약이 해지됐다'고 발표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오리기는 2022-23시즌 이후 AC밀란에서 뛰지 못했다. 오리기는 2019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토트넘을 상대로 골을 넣으며 안필드의 영웅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리기의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임대 활약했던 지난 5월 이후 공식전에 출전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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