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꿈의 영입" 레전드 극찬→1,273억 본머스 특급 공격수 세메뇨→"명가 재건 적임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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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앙투안 세메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할 수 있을까.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3일(한국시간) "맨유가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를 제치고 오는 1월 세메뇨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세메뇨는 2000년생, 가나 국가대표팀 공격수다. 2018년 브리스톨 시티 유스 출신으로 성장해 프로 무대를 밟았다. 주전 도약에는 실패하며 임대 생활을 전전하다 브리스톨로 돌아왔는데 점차 잠재력을 드러냈다. 2021-22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31경기 8골 12도움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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