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있어도 골문 불안하면 힘들다"→"그는 끔찍한 골키퍼" 혹평 받으며 추락하는 토트넘 수호신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5.12.24 20:00 컨텐츠 정보 235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최고의 수호신으로 평가받았지만, 추락에는 브레이크가 없다.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의 시즌 최종전 마지막 골, 2026 시즌 희망을 봤다'…LAFC 2025년 결산 작성일 2025.12.24 21:00 다음 '英 독점!' 손흥민 '최애 선수'→미친 '살인 태클'···전 잉글랜드 심판 "징계 나와도 문제없는 명백한 반칙" 작성일 2025.12.24 20: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