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최고 몸값 쓰러뜨린' 판더펜 '살인 태클'에 "뼈 부러뜨리려 의도했다" vs "운 없었을 뿐" 설왕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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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미키 판더펜(24·토트넘)의 과격한 태클에 전문가들이 의견을 달리했다.
스포츠 전문 ESPN은 24일(한국시간) "슬롯 감독이 알렉산더 이삭의 다리를 부러뜨린 판더펜을 향해 '무책임하다'고 일갈했다"고 전했다.
이삭은 지난 21일 토트넘과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11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하지만 슈팅 과정에서 토트넘 센터백 반더벤의 깊은 태클로 왼쪽 발목이 크게 꺾이는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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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키 반더벤(왼쪽)이 알렉산더 이삭에게 태클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스포츠 전문 ESPN은 24일(한국시간) "슬롯 감독이 알렉산더 이삭의 다리를 부러뜨린 판더펜을 향해 '무책임하다'고 일갈했다"고 전했다.
이삭은 지난 21일 토트넘과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11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하지만 슈팅 과정에서 토트넘 센터백 반더벤의 깊은 태클로 왼쪽 발목이 크게 꺾이는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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