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 토트넘 '홈 승률 17%+리그 14위'···토마스 프랭크 감독 경질→"절대 없다, 구단 수뇌부 여전히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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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홋스퍼 감독. The.standard

손흥민과 토마스 프랭크 감독. 토트넘홋스퍼뉴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3일(한국시간) “많은 토트넘 팬은 부진한 성적을 근거로 프랭크 감독 경질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토트넘은 여전히 지금 감독이 적임자라고 믿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과거 토트넘에서 스카우터로 활약했던 믹 브라운의 발언을 인용했다. 그는 “프랭크 감독은 분명히 압박을 받고 있다. 지금 토트넘에서 경질 당할 일은 없을 것이다. 구단은 프랭크가 팀을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라며 “단기 성적이 아닌 장기 계획을 바라보고 있다. 이 계획을 유지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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