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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울린 리버풀 기적의 공격수→밀란 최악의 선수 전락…결국 계약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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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울린 리버풀 기적의 공격수→밀란 최악의 선수 전락…결국 계약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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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디보크 오리기가 AC밀란을 떠난다.

밀란은 2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리기와 상호 계약 해지 합의를 했다"고 공식발표했다.

밀란은 공격 고민이 있지만 최악의 공격수로 낙인이 찍힌 오리기를 내보냈다. 1995년생 공격수 오리기는 2012년 릴에서 프로 데뷔하며 잠재력을 끌어올렸고 2015년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 34경기에 출장해 7골 4도움을 올리며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위르겐 클롭 감독이 온 이후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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