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는 맨유, 시즌 도중 친선 경기할 수도 있다…"수익성 커, 사우디아라비아 개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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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 도중 사우디아라비아로 이동해 친선 경기를 치를 수도 있다.
영국 '골닷컴'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경기 일정 조정으로 공백이 생겼다. 수익성이 큰 친선 경기를 치르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로 이동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5위를 기록했다. 마지막 희망이었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선 결승전까지 올랐으나 토트넘 홋스퍼에 패배했다. 이로 인해 이번 시즌 유럽대항전에 나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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