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후계자→'토트넘 최고 골칫덩이' 도대체 왜 캡틴 완장 맡겼나…"리더 자격 없다" 분노의 맹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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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27)가 리더십 부재와 감정 조절 실패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일각에서는 전임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로메로를 비교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올 시즌 부진의 원인 중 하나는 로메로의 리더십"이라며 "토트넘에는 더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최근 리버풀전 패배는 로메로가 주장 완장을 차기에 적합한 선수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게 만든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로메로가 경기 중 평정심을 유지하지 못하고 팀 동료들에게 안정감을 주지 못하는 점을 주장 결격 사유로 꼽았다. 특히 지난 21일 리버풀전에서 상대 공격수 우고 에키티케의 득점이 인정되자 로메로는 자신이 밀려 넘어졌다고 주장하며 극도로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로메로는 다소 격양된 채로 경기에 임했고, 이는 결국 팀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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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왼쪽)과 크리스티안 로메로. /AFPBBNews=뉴스1 |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올 시즌 부진의 원인 중 하나는 로메로의 리더십"이라며 "토트넘에는 더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최근 리버풀전 패배는 로메로가 주장 완장을 차기에 적합한 선수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게 만든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로메로가 경기 중 평정심을 유지하지 못하고 팀 동료들에게 안정감을 주지 못하는 점을 주장 결격 사유로 꼽았다. 특히 지난 21일 리버풀전에서 상대 공격수 우고 에키티케의 득점이 인정되자 로메로는 자신이 밀려 넘어졌다고 주장하며 극도로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로메로는 다소 격양된 채로 경기에 임했고, 이는 결국 팀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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