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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꿈' 네이마르, 무릎 수술 후에도 웃었다…대표팀 복귀 강력 의지 "안첼로티 감독님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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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가 8일 크루제이루전 승리 후 환호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네이마르가 8일 크루제이루전 승리 후 환호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3)가 무릎 수술을 마쳤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의지를 분명히 드러냈다.

로이터 통신은 24일 네이마르가 무릎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보도했다. 브라질 풋볼 등은 전날 네이마르가 수술 후 병상에 누워 활짝 웃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네이마르는 올해 고질적인 무릎 부상 속에서도 산투스가 강등권으로 추락하자 그라운드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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