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SON 그립습니다' 토트넘, 진짜 리더가 없다…"손흥민은 떠났고, 로메로는 주장감 아냐" 멍청한 퇴장에 비판 폭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7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여전히 '캡틴' 손흥민(33, LAFC)의 리더십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부주장으로 그를 보좌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27)가 주장을 물려받았지만, 반년 만에 주장을 교체해야 한다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