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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긁는다…프랭크 감독 소신발언 "수비수가 발 안 뻗으면 자격 미달, 이삭은 불운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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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고 이적료의 주인공 이삭이 쓰러졌다. 문제는 득점 직후였다. 슈팅 과정에서 토트넘 수비수 미키 반 더 벤의 태클에 다리가 깔리며 쓰러졌고, 의료진이 급히 투입됐지만 끝내 경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의 역대급 야심작이었던 알렉산더 이삭(26)이 결국 차가운 수술대 위에서 시즌을 마감할지도 모른다.

리버풀은 2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이삭이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비골 골절 및 발목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야심차게 1억 2,500만 파운드(약 2,499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쏟아부어 영입한 이삭을 잃은 리버풀은 승리에도 웃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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