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싸! 모나코 미나미 십자인대 파열…초대형 쓰나미 맞은 日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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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모나코의 일본인 미드필 미나미노 타쿠미가 지난 10일 유럽챔피언스리그 갈라타사라이와 경기 중 상대 선수와 부딪힌 뒤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프랑스 리그1을 대표하는 명문 AS모나코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64강전에서 미나미노 타쿠미(30)가 왼쪽 무릎을 다쳤다”며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전방십자인대 파열이 확인됐다. 미나미노는 회복 기간 구단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나미노는 지난 21일 프랑스 오세르에서 열린 프랑스컵 64강전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가 전반 36분 상대 선수와 경합 과정에서 왼쪽 무릎이 꺾였다. 통증을 호소한 미노미노는 들것에 실려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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