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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잡고 공식전 10연승'인데…에메리 감독, "전혀 기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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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사실 기쁘지 않았다."

아스톤 빌라의 우나이 에메리(54)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화제를 모은 '외투 투척' 세리머니의 속내를 털어놨다. 이유는 득점의 기쁨이 아니라, 경기 내내 더 많은 것을 요구했던 선수에 대한 불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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