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경쟁도 두렵지 않다'…바이에른 뮌헨 멀티 수비수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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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스타니시치가 포지션 경쟁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독일 매체 스폭스는 22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치열한 주전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데이비스와 이토의 복귀로 바이에른 뮌헨 윙백 자리는 점점 더 제한적이 되어가고 있다. 이토는 최근 2경기에서 선발 출전했고 데이비스는 최근 3경기에 출전했다. 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은 새로운 옵션을 보유하게 됐고 행복한 고민이 생겼다'며 '윙백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라이머는 올 시즌 전반기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스타니시치는 꾸준힌 모습을 보여줬다. 보이, 게레이로, 비쇼프도 윙백으로 뛰었다. 이제 데이비스와 이토도 출전 기회를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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