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일룬이 더 나은 선수처럼 보인다"…'이럴 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480억 투자 실패인가? 폭격기 향한 혹평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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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라스무스 호일룬(나폴리)이 더 나은 선수로 보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 최전방 공격수에 관한 고민이 컸다. 호일룬은 52경기 10골 2도움을 기록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성적만 따지면 32경기 4골이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맨유 유니폼을 입은 조슈아 지르크지는 49경기 7골 2도움이라는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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