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1년 날린 부상 두고두고 아쉽다…뮌헨 해리 케인 백업, 미트윌란 대체자로 찍었다 "여름 이적시장 영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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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스카이 스포츠에서 일하는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3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바이에른 디렉터는 지난 이적시장 마감 직전 공식 제안으로 FC 미트윌란 공격수 프랑쿨리노 영입을 추진했던 바이에른 내부 인사이며, 해당 선수를 여름 이적시장 후보 명단에도 올려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프랑쿨리누의 이적설은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에게 약간은 아쉬울 수 있는 이적설이다. 프랑쿨리누는 조규성이 다친 후에 주전 경쟁에서 입지를 다지기 시작한 유망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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