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월드컵 우승 플랜, 벌써 산산조각 위기! 어떻게 이런 일이…'日 간판 FW' 미나미노 십자인대 파열→월드컵 사실상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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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간판 공격수 미나미노 다쿠미가 월드컵을 6개월여 앞두고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일반적으로 십자인대가 파열되면 회복 후 복귀까지 적어도 6개월 이상, 부상 정도에 따라 이전의 컨디션을 되찾기까지 최소 8~9개월 이상이 걸린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미나미노의 월드컵은 사실상 물건너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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