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김민재 다쳤다…내년 월드컵 앞둔 겨울 '부상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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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스트=AP/뉴시스]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 2025.10.25.
월드컵까지 약 6개월이 남았다. 이제부터는 치명적인 부상의 경우 월드컵 결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시기다.
직전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캡틴' 손흥민(LAFC)이 월드컵을 앞두고 안와골절 부상을 입어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했던 아찔한 순간을 다시 떠올려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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