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풀리는 리버풀, 초비상···'EPL 역대 최고 이적료' 이삭 발목 골절…"복귀 시점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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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 이적료를 경신하며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골잡이 알렉산더 이삭(26·스웨덴)이 발목 골절로 당분간 전열에서 이탈한다.
리버풀은 12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골 골절 등 발목을 다친 이삭이 성공리에 수술을 마쳤다”며 “이제 구단 시설에서 재활에 전념할 계획이며, 복귀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구체적인 복귀 시점을 명시하지 않았으나 비골 골절 부상의 특성상 실제 경기 투입까지는 최소 수개월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은 12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골 골절 등 발목을 다친 이삭이 성공리에 수술을 마쳤다”며 “이제 구단 시설에서 재활에 전념할 계획이며, 복귀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구체적인 복귀 시점을 명시하지 않았으나 비골 골절 부상의 특성상 실제 경기 투입까지는 최소 수개월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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