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日 축구 충격적 비극" WC 개막 전 전력 반토막…'갑작 부상' MF 미나미노, 사실상 월드컵 패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미나미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내년 여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일본 중원 주축 자원 미나미노 타쿠미(30, AS모나코)가 장기 부상으로 이탈한다.

미나미노는 22일(한국시간) 프랑스 오세르 스타드 드 라베 데샹에서 열린 쿠프 드 프랑스 64강 오세르전 도중 왼쪽 무릎을 다쳐 전방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