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에 호재…발롱도르-FIFA 최우수 선수상 받고 아스널로 이적? "PSG 생활에 불만, 출전시간 부족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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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우스만 뎀벨레 아스널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풋볼 트랜스퍼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뎀벨레는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발롱도르를 받은 뎀벨레는 국제축구연맹(FIFA) 최우수 남자선수상까지받았는데 부상 이후 제 컨디션 회복이 되지 않아 꾸준히 뛰지 못하고 있다. 뎀벨레는 몸 상태가 괜찮다고 생각하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신중하게 접근한다. 자신의 출전시간에 불만을 품고 있는 뎀벨레에 아스널은 딱 맞는 팀이다"고 전했다.
뎀벨레는 PSG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도르트문트에서도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되던 뎀벨레는 이적료 1억 4,800만 유로에 바르셀로나로 갔다. 리오넬 메시와 함께 바르셀로나 공격을 이끌 것으로 예상됐으나 기복이 심하고 부상이 잦으며 성실하지 않은 모습으로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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