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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옆' 토트넘 꽃미남 19세 미드필더, 배신의 아이콘 될 뻔… "1000억에 리버풀로? 미래 2000억 몸값인데 절대 안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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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토트넘 시절 손흥민과 베리발ⓒ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이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19, 토트넘)을 핵심 자원으로 분류하며 리버풀의 고액 제안을 받아들일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베리발에게 5250만 파운드(약 1049억 원)를 제안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그러나 토트넘의 입장은 명확하다. 베리발은 매각 대상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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