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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감독' 제라드, 친정팀 리버풀로 컴백하나 "리버풀 언제든 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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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리버풀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45)가 친정팀 복귀 가능성을 열어뒀다.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은 올 시즌 극심한 부진 속에 거센 압박을 받고 있다. 리버풀은 한때 12경기에서 9패를 기록하며 1953~1954시즌 이후 최악의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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