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경고등…미나미노, 무릎 다쳐 월드컵 출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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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모나코 "전방십자인대 파열"…일본 언론 "월드컵 출장 절망적"
AS모나코의 미나미노 다쿠미
[AFP=연합뉴스]
AS모나코의 미나미노 다쿠미[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6개월 앞두고 일본 축구 대표팀에 부상 악재가 터졌다.
공격 자원인 미나미노 다쿠미(30·AS모나코)가 왼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쓰러져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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