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이삭 결국 골절로 수술대, 복귀일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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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삭이 발목 수술을 받았다.
리버풀은 12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삭이 토요일에 당한 부상으로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삭은 지난 21일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으나 슈팅 과정에서 거친 태클을 당해 쓰러졌다. 이삭은 경기를 이어가지 못했고 곧바로 부축을 받아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이삭이 발목 수술을 받았다.
리버풀은 12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삭이 토요일에 당한 부상으로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삭은 지난 21일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으나 슈팅 과정에서 거친 태클을 당해 쓰러졌다. 이삭은 경기를 이어가지 못했고 곧바로 부축을 받아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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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5.12.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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