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보다 박지성…PARK, 한국의 베컴 같아"→맨유 레전드도 깜짝 놀라 "TV 켜면 모든 광고에 PARK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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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과거 박지성과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리오 퍼디낸드는 한국에서 손흥민보다 박지성의 인기가 더 높게 느껴진다고 이야기했다.
퍼디낸드는 박지성을 두고 잉글랜드가 낳은 최고의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비교하며 박지성이 한국에서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 몰랐다고 고백했다. 퍼디난드가 박지성의 한국 내 인기를 실감한 것은 맨유가 프리시즌 투어 기간 동안 한국을 방문했을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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