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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절망, 월드컵 초비상! "괴로운 일 생겼어"…핵심 플레이 메이커, 십자인대 파열 공식발표 → 월드컵 차출 사실상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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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국가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미나미노 타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반년 앞두고 장기 부상을 입었다.

미나미노의 소속팀 AS모나코(프랑스 리그앙)는 22일(한국시간)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 FA컵) 32강 AJ 오세르전에서 미나미노가 왼쪽 무릎 부상을 당했다. 검진 결과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진단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미나미노는 회복 기간 동안 구단의 지원을 받게 될 것이다”라며 “미나미노는 우리와 함께한다”라고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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