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버스 막기는 정말 미친 일이었다, 나는 항상 맨유에 비유했어"…린가드가 회상한 2년의 서울 생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버스 막기는 정말 미친 일이었다, 나는 항상 맨유에 비유했어"…린가드가 회상한 2년의 서울 생활
제시 린가드./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나는 항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비유한다."

제시 린가드는 21일(한국시각) 영국 '더 가디언'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 생활에 대한 자기 생각을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