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징역 1년+집행유예 2년' 황의조 한국 커리어만 못할 뿐, 잘 뛰고 있다…튀르키예서 멀쩡한 활약 '1골 1도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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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소속팀 알라니아스포르는 21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알라니아의 게인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티흐 카라귐뤼크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17라운드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알리니아스포르는 리그 9위로 도약했다.
황의조는 3-4-2-1 포메이션에서 2의 왼쪽 공격수 역할을 맡아 선발 출장했다. 전반 13분 황의조는 행운의 득점을 터트렸다. 알라니아스포르가 오른쪽에서 공격을 시도하던 상황, 루안이 페널티박스까지 치고 들어와 슈팅을 시도했다. 슈팅이 수비수 맞고 굴절되면서 황의조에게 향했다. 골키퍼는 반응하기가 어려웠고, 황의조가 헤더로 마무리했다. 황의조의 리그 3호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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