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어쩌나' 이적료 무려 '2,479억'인데…골 넣다가 부상→"최소 수개월 결장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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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리버풀 공격수 알렉산더 이삭이 장기간 결장할 수도 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은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로 영입된 이삭이 다리 골절 부상을 입었을까 봐 우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21일 오전 2시 30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만나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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