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韓 축구 역대급 쾌거!' 16호 프리미어리거 탄생할까…에버턴, 이한범에 관심 "미트윌란 8번 방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이한범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 이한범이 프리미어리그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toffeeweb'은 20일(한국시간) "에버턴은 1월에도 본격적인 재건 프로젝트를 지속하고자 한다"라며 "에버턴이 눈여겨보고 있는 클럽 중 하나는 국내 및 유럽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덴마크의 미트윌란FC다. 에버턴 스카우트들은 이번 시즌에 미트윌란을 8번 방문했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