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18살 토트넘 월클 유망주, 진짜 사람 구했다…민첩했던 응급조치, 분데스 사무국도 극찬 "생명 구한 행동"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8살 토트넘 월클 유망주, 진짜 사람 구했다…민첩했던 응급조치, 분데스 사무국도 극찬 "생명 구한 행동"
사진=Tportal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 유망주인 루카 부슈코비치가 사람을 구했다.

부슈코비치가 임대를 떠난 함부르크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함부르크의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2025~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5라운드 경기에서 1대1로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선발로 출장한 부슈코비치는 사람을 구해 화제가 됐다. 끔찍한 사건이 벌어질 수도 있었던 시간은 후반 20분이었다. 프랑크푸르트 윙백인 라스무스 크리스텐센과 함부르크 풀백 미로 무하임이 공중볼 경합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위치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그대로 충돌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