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최소경기 공격포인트 100개…완벽한 한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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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 22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하이덴하임안데어브렌츠의 포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2025년 마지막 경기에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역대 최소 경기로 공격포인트 100개를 달성했다.
케인은 22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하이덴하임안데어브렌츠의 포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분데스리가 원정경기에서 1득점을 올렸다. 2023년 8월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한 케인은 분데스리가에서 78경기 만에 총 100개의 공격포인트(81득점 19도움)를 작성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독일 1부리그 역대 최소 경기 공격포인트 100개다. 종전 기록은 역시 바이에른 뮌헨에서 달성한 아리언 로번의 119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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