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내년이면 59세인데…"데려오고 싶다" 영입 제안 등장! 미우라 4년 만에 프로리그 복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내년이면 59세인데…"데려오고 싶다" 영입 제안 등장! 미우라 4년 만에 프로리그 복귀?
◇사진출처=미우라 가즈요시 SNS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미우라 가즈요시(58)가 4년 만에 프로무대에 복귀하게 될까.

일본 교도통신은 21일 J리그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J3(3부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미우라 영입에 나섰다'고 전했다. 요코하마FC 소속인 미우라는 내년 1월 말까지 계약된 상태다. 후쿠시마의 영입 제안을 수락한다면 미우라는 다시 현역 생활을 이어가게 된다.

2002년 창단한 후쿠시마는 2015년 J3에 진출하면서 프로리그에 발을 내디뎠다. 올해 J3에서는 10위를 기록했다. 현재 팀을 이끌고 있는 데라다 슈헤이 감독(50)은 미우라보다 8살 어린 후배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