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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8.3점' 황의조, 한 달 마다 골 폭발 '불법 촬영 → 韓 준 영구제명'…유럽에서는 '1골 1도움' 3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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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기록은 3골 2도움. 튀르키예에서 뛰는 황의조는 한 달에 한 골씩 꾸준히 터뜨리면서 유럽에서 경쟁력있는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그러나 실형을 선고받은 황의조는 국가대표뿐만 아니라 은퇴 후에도 국내에서 축구 관련 활동을 할 수 없는 사실상 '준 영구 제명'을 당했다. ⓒ 알란야스포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과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스트라이커였던 황의조(33, 알란야스포르)가 튀르키예 무대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황의조는 22일(한국시간) 안탈리아의 게인 파크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17라운드 파티흐 카라귐뤼크 SK와의 홈경기에서 1골 1도움을 몰아치며 2-0 완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팀이 올린 모든 득점에 관여한 황의조는 전성기 못지않은 결정력과 연계 능력을 선보이며 현지 매체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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