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부러졌다" 판 더 펜 '미친' 태클, '2470억 EPL 최고 몸값' 이삭 골절 부상…장기 결장 불가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0 조회
-
목록
본문
|
|
|
이삭은 2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에서 후반 11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번 시즌 '지각' EPL 2호골이었다. 하지만 환희는 없었다.
그는 골을 넣는 과정에서 토트넘 센터백 미키 판 더 펜과 충돌했다. 판 더 펜의 슬라이딩 태클에 슈팅한 왼발이 큰 충격을 받았고, 고통을 호소했다.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투입된 이삭은 4분 뒤 그라운드를 다시 빠져나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