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생활 끝? 크리스텐센 십자인대 부분 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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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크리스텐센이 장기 부상으로 이탈한다.
FC 바르셀로나는 12월 2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이 토요일 훈련 도중 무릎이 뒤틀려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부분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고 발표했다.
스페인 '아스'에 따르면 크리스텐센은 최소 4개월간 전력에서 이탈한다. 시즌 막판이 돼서야 부상에서 복귀할 수 있을 거로 보인다.
크리스텐센이 장기 부상으로 이탈한다.
FC 바르셀로나는 12월 2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이 토요일 훈련 도중 무릎이 뒤틀려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부분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고 발표했다.
스페인 '아스'에 따르면 크리스텐센은 최소 4개월간 전력에서 이탈한다. 시즌 막판이 돼서야 부상에서 복귀할 수 있을 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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