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발언 수습' 살라, 동료들에 직접 사과…리버풀 내부 갈등 일단 봉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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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커티스 존스의 발언을 인용해 “살라가 문제의 인터뷰 이후 선수단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인터뷰로 촉발된 긴장감이 내부적으로는 이미 봉합 단계에 들어섰다는 의미다.
사건의 발단은 약 2주 전이었다. 살라는 영국 리즈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직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구단과 아르네 슬롯 감독을 겨냥한 발언을 쏟아냈다. 그는 “클럽이 나를 버스 밑으로 던졌다”며 사실상 전력 외 취급을 받고 있다는 뉘앙스를 드러냈고, 슬롯 감독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예전처럼 끈끈하지 않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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